2026.04.015분 읽기
1차: 배관 선시공 (목공 전)
천장을 막기 전에 냉매 배관, 드레인 배관, 전원선을 미리 깔아둡니다. 이 시점을 놓치면 천장을 다시 뜯어야 하므로 인테리어 일정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.
실내기 위치와 점검구 위치도 이때 확정합니다. 점검구가 없으면 나중에 A/S가 불가능합니다.
2차: 실내기 설치와 시운전 (마감 후)
도배·페인트·마감이 끝난 뒤 실내기를 달고 패널을 조립합니다. 마감 전에 달면 실내기가 오염되고 파손 위험이 큽니다.
설치 후 진공 작업과 시운전으로 냉매 압력, 토출 온도, 배수 흐름을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.
일정 조율 체크리스트
인테리어 업체가 있는 경우 아래 항목을 미리 공유하면 재작업이 없습니다.
- 천장 마감 예정일 (1차 투입일 기준)
- 천장 내 여유 높이 (실내기 매립 가능 여부)
- 실외기 위치와 실외기실 규격
- 전기 차단기 여유 회로
- 점검구 위치와 크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