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4.224분 읽기
올바른 철거 순서
기존 장비를 재사용하려면 아래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.
- 펌프다운으로 냉매를 실외기에 회수
- 배관 절단 후 즉시 밀봉 (수분·이물 유입 차단)
- 실내기·실외기 분리 및 운반 보양
- 신규 현장 배관 시공 후 진공 작업
- 냉매 정량 보충 및 시운전
재사용이 어려운 경우
설치 후 10년이 넘었거나, 압축기 소음·에러 이력이 있거나, 배관이 심하게 눌린 경우에는 이전 비용이 신품 대비 실익이 없을 수 있습니다. 철거 전 점검으로 판단해 드립니다.
비용 구성
이전 설치 비용은 철거비 + 운반비 + 재설치 시공비 + 배관 신규 자재비로 구성됩니다. 기존 배관을 재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배관은 신규로 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